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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분리가 가져다주는 이점

Matt Pa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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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파트너와 사업을 분리하여 비즈니스 개혁하기

아 시다시피, 사람들은 십여 년 동안 같은 일을 해온 후, 장기간의 프로세스를 정비하기로 쉽고 가볍게 결정합니다.

“변화는 그리 어렵지 않아요!”라는 표현도 있지요.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 30년 이상 한 우물을 파왔던 사람들에게는 전혀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캐시 쿠이더(Kathy Kueider, CLU, ChFC)가 23년 간의 동업 관계를 청산한 후 직면했던 문제도 바로 이런 것이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하이포인트에서 활동하는 26년 차 MDRT 회원인 쿠이더는 사업 파트너와 결별한지 2년이 지난 지금, 일과 삶의 균형을 잡고, 완전히 새로운 현대화된 방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 달가운 일은 아니었지만, 제가 겪어온 변화는 모두 가치 있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을까요? 135가구의 부유한 고객들을 상대로 은퇴 및 재무설계를 관리하는 쿠이더는 어떻게 더 강해질 수 있었을까요?

결별

다른 표현은 혁신. 쿠이더는 파트너가 반대했던 영역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하여 혁신을 수용하였습니다. 그녀가 (위험을 평가하고, 위험 감수와 보장 사이의 균형을 제안해주는) Riskalize와 (은퇴 설계를 지원하는) RetireUp 같은 프로그램을 활용할 때, 그녀의 파트너는 늘 하던 방식을 고수했습니다.

“두 사람이 서로 좀 달라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한 사람이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려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는데 다른 사람이 반대만 한다면, 이는 걸림돌이 되며, 구성원들이 온전히 협력하지 않기 때문에 좌절하게 됩니다.”라고 쿠이더는 말합니다. “갈등으로 인해 우리는 완전히 다른 두 가지 방식으로 일하면서도 동업 관계를 여전히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차이로 결국 두 사람은 결별하게 되었고 쿠이더는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신규 사업

자신이 행정 업무, 인사 관리, 회계 업무를 선호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쿠이더는 버츄얼 어시스턴트를 고용하여 서류 업무를 맡기고, 버츄얼 CFO에게 수익성 관리를 일임하였습니다. 그리고 남편을 사내 유일한 직원으로 고용하여 사무실 관리와 규정 준수 문제를 처리하도록 했습니다.

쿠이더는 버츄얼 CFO와 매월 두 차례 만나 사업 전략, 수익성, 책임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버츄얼 어시스턴트와는 매일 소통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녀는 고객들에게 버츄얼 직원은 하이포인트에 상주하지는 않지만, 사내 상근직원처럼 경력도 있고 업무에 능숙하다는 것을 이해시켰습니다. 고객은 사내 직원처럼 버츄얼 어시스턴트와 소통하고 있으며, 녹음된 목소리가 아니라 실제 사람과 언제라도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 만족해 합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2단계에는 신규 사업을 담당할 마케팅 파트너를 선임하는 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단계에는 또한 고객이 쿠이더의 직원에게 연락할 필요도 없이 상담 약속을 잡을 수 있도록 고객 상담 앱을 도입할 계획도 있습니다.

사업 전환에서 또 다른 중요한 일은 전형적인 상담사 사무 공간에서 아웃소싱 사무실, 즉 전화부터 고객 응대용 가구를 포함하여 모든 항목들이 패키지로 된 사무실(진화된 사무실)로 이전하는 것입니다.

정체

2018년 11월, 쿠이더는 2019년 1월 오픈 예정으로 신규 웹사이트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중개 딜러 문제 때문에 상황이 복잡해져서 중도에 웹사이트 제작사를 변경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웹사이트는 2019년 3월까지 완성되지 못했습니다. 이런 난항을 겪은 쿠이더는 일을 시작하기 전에 사내에서 상담사들이 서로 어느 업체가 일을 제대로 잘 하는지 충분히 상의할 것을 권합니다.

전환 과정에서 또 다른 걸림돌은 쿠이더의 첫 번째 버츄얼 어시스턴트가 인간성은 좋았지만, 해야 할 업무의 세부사항을 꼼꼼히 챙기지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다행히도 쿠이더는 고객들이 더 좋아하는 다른 버츄얼 어시스턴트를 찾을 수 있었으며, 새 담당자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데 필요한 조직적 능력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쿠이더와 새 어시스턴트는 이메일로 계속 소통을 하면서 업무를 진행하고, 매주 만나 진행 중인 프로젝터를 점검하고 각자의 일상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눕니다.

균형

쿠이더는 사업의 일부 기능을 아웃소싱하고 사업주로서 우선순위를 다시 평가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고객과의 대면 만남과 투자 전략에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녀는 사업의 양보다는 질이 만족도를 훨씬 더 높여준다는 것을 깨닫고 신규 고객 유입에 제한을 두었습니다. 이제 쿠이더는 적당한 속도로 일하며, 일을 벗어나 음악과 댄스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실외 활동과 취미생활에 전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일 때문에 우리는 지칠 수도 있고 전인격적 존재에서 멀어질 수도 있습니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일들,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다시 함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결정은 정신적인 만족도나 행복도 면에서도 제 경력에 있어 가장 잘한 일이었어요.”

연락처: 캐시 쿠에이더(Kathy Kueider) kathy.kueider@lp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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