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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과 관용

Matt Pa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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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RT EDGE 자선 파트너와 개인적인 관계를 공유하는 MDRT 회원들

다 니엘 스미스(Daniel P. Smith, LUTCF, RHU)는 어린 시절, 스펜서 트레이시와 미키 루니가 출연했던 영화 ‘Boys Town(1938)’을 즐겨 보았습니다. 네브라스카 오마하에서 불우한 아이들을 위해 헌신했던 에드워드 플래너건 신부의 이야기였습니다. 미국 오하이오 셰필드 빌리지의 23년 차 MDRT 회원인 그는 플래너건이 불모지에서 시작하여 오랫동안 자신의 소명을 지켜온 이야기에 경외심을 느꼈습니다.

올해 MDRT재단 기금 25,000달러의 수령인 자격으로 2020 MDRT EDGE 자선 파트너 모임의 설립자인 알렉스 쉰(Alex Sheen)을 만났을 때, 스미스는 ‘이게 바로 내가 늘 꿈꿔왔던 일이야’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일은 쉰이 캐나다 온타리오의 토론토에서 열렸던 2014 MDRT 연차총회의 주강연에서 자신의 단체에 대해 강연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던 비행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강연은 성격에 따른 교육과 책임에 대한 내용이었으며, 맨 아래에 ‘약속을 했기 때문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 맞춤형 ‘약속카드’를 통해 책임을 완수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방 청소를 하겠다는 아이의 약속처럼 소소한 일일 수도 있고 범죄자에 대한 증언을 하겠다는 중차대한 일일 수도 있습니다.) 스미스는 쉰을 알아보았고, 비행기에서 내린 후 그를 기다렸습니다.

가까운 곳에 위치한 사무실까지 함께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스미스는 고등학생들이 어떻게 자신의 고통을 공유해주었는지, 약물 중독을 극복하거나 자살의 유혹을 뿌리치는데 약속이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쉰을 통해 듣게 되었습니다. 스미스는 쉰의 단체에 기부를 시작했고, 휴일에는 그의 사무실에서 쉰의 직원들에게 음식을 가져다 주기도 했습니다.

이후 쉰은 스미스에게 비영리기구의 이사가 되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사회에서 한두 해를 보낸 후 이사회 의장으로 1년간 재임하는 동안, 스미스는 2012년에 시작하여 153개 나라에 약 천만 장에 가까운 약속카드를 배포해오면서 점점 더 성장하고 있는 이 국제 단체를 위해 위원회를 만들고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였습니다.

이런 약속 때문에 열성 농구 팬으로 70대의 나이에도 매주 농구 경기를 하는 스미스는 팬데믹 기간에 기금 모금을 위해 추첨 행사를 열고 매직 존슨의 친필 서명이 있는 LA 레이커스 저지를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이 저지는 일반 수집가의 소장품이 아니었습니다. 스미스는 전설적인 농구 선수와 슈팅 게임을 하여 이 저지를 얻은 것입니다. 한 회사 행사에서 존슨을 초대하였고 스미스는 열 번의 슛을 던지는 경기에서 존슨을 꺾었습니다.

“저지를 기부해서 기뻤어요. 그냥 장롱 속에 보관했다면 소용이 없었을 겁니다.” “언젠가는 자선 행사에 기부할 것이라 생각했었고, 중요한 단체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에 주저 없이 기부했습니다.”

단체에 직접 참여하지 않더라도 좋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애런 해머(Aaron L. Hammer, LUTCF)도 2014년에 쉰의 주강연을 들었으며, 미국 미네소타 세인트클라우드의 13년 차 회원인 애런과 24년 차 회원인 그의 아버지 스티븐(Steven L. Hammer, CLU, ChFC)은 강연 후 약속카드를 한 웅큼 받았습니다. 이들은 이 아이디어를 받아들여 사무실 주변에서 작은 업무나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각자의 약속을 일깨워주기 위해 수시로 활용하였습니다.

2017년 9월 29일, 아버지가 회사 회식자리를 떠나며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다 잘 돌아가고 있는 거냐?” 아들이 답했습니다. “그럼요, 잘되고 있습니다.”

다음날 밤, 아버지는 잠든 후 다시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그 다음날, 애런은 출근을 한 후 빈 약속카드 한 장을 보았습니다.

애런은 중단 없이 고객을 위해 일하고, 팀을 관리하고, 어머니를 보살펴야 한다는 생각에서 “아버지, 제가 책임질게요.”라고 카드에 썼습니다.

“약속을 했기 때문입니다.”라고 해머는 말합니다. “그때부터 이 카드를 지갑에 넣어 매일 가지고 다닙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도 그는 약속카드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카드의 의미도 바뀌었고 더 만족할 만한 무언가를 이룰 때까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 그는 ‘약속을 했기 때문입니다’라는 문구를 실천하며 소소한 일들을 가능한 빨리 처리하려고 합니다.

“저는 역사와 서부시대를 좋아합니다. 누군가 약속을 하면, 큰 의미가 있었지요.” “저는 오늘날, 지금 이 순간에도 그래야 하고, 그럴 수 있다고 믿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나요?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mdrtfoundation.org/becauseisaidiwould 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애런 해머(Aaron Hammer) aaron@hammerassociates.com

대니 스미스 (Danny Smith) Danny.DFG@adviser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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