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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서 개인 정보를 공유해야 할까요?

Matt Pa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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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Any content shared is only viewable to MDRT members.

MDRT 회원들이 고객들이 봐야 하는 사진과 댓글에 대해 토론합니다.

가 끔은 소셜 미디어에서 보기 전까지는 그 어떤 것도 공식적이지 않은 것처럼 보입니다. 사람들이 무언가를 알기를 원한다면 페이스북과 같은 인기 플랫폼에 게시해야 합니다.

하지만 고객들에게 여러분의 프로필에서 무엇을 보여주어야 할까요?

각각의 상담사들이 소셜 미디어에 접근하는 방식은 그들의 사업, 고객층 등 그 밖의 무수히 많은 변수의 요인이 됩니다. 무엇을 게시해야 할지 (혹은 게시하지 않아야 할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이야기하기 위해 서로 반대되는 의견을 가진 두 명의 MDRT 회원에게 물었습니다.

“저는 세일즈맨일 뿐만 아니라 무언가를 검토하고 돕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라고 필리핀 마닐라의 9년 차 MDRT 회원 셰리 리 옹(Sherry Lee Ong)은 말합니다.

이 때문에 그녀는 페이스북에서 자신의 자선 활동 이야기(화산 폭발의 피해를 본 친구를 위한 기부금 수집)부터 최근에 아버지를 떠나보낸 일, 여행 사진 등 개인적인 게시물을 다양하게 공유합니다. 옹에 따르면 이러한 활동은 직업과 관련된 노력 외에도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주변인들을 돕기 위한 것입니다.

“저는 휴가를 가거나 MDRT 연차총회에 참석하거나 인센티브 여행을 가는 등의 제 성과를 고객이나 친구에게 공유합니다.

일부는 이렇게 말하죠. “내 게시물이 마음에 안 들면 언팔로우하세요.” 25~45세를 위한 은퇴 설계와 중대 질병보험을 전문으로 하는 옹은 필리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페이스북이라고 말합니다. 그녀의 페이스북 친구들은 주로 실제 친구들이며 그중 대다수가 옹의 사업 관련 게시물을 본 후 고객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고객에게 자신을 지나치게 노출하는 것에 대한 우려는 적습니다. 비즈니스 계정과 개인 계정을 각각 운영하면 할 일이 너무 많을 것이라고 옹은 말합니다. 또한 그는 소개받은 고객의 친구 요청은 수락하지만 먼저 친구 요청을 보내지는 않습니다.

옹은 경험을 통해 소셜 미디어에 게시하지 말아야 하는 내용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2016년 필리핀 대통령 선거를 위한 캠페인 시즌에 감정이 격했을 때 정치적 의견을 공유하면 댓글로 논쟁의 불씨를 만들 수 있으며 분열만 심화시킨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전 게시물을 내리지는 않았지만, 친구나 고객의 감정을 상하게 하거나 갈등을 야기하지 않기 위해 다시는 정치 관련 게시물을 올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여기에 한 가지 원칙을 더 실천하고 있습니다. 바로 여행 사진을 모두 올리지 않고 한두 장만 올리는 것입니다. “사진을 한 장만 올리고 설명을 잘 쓰면 더 많은 관심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마크 A. 실버만(Marc A. Silverman, CFP, ChFC)은 개인사를 페이스북에 게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잘못됐다고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36년 차 MDRT 회원인 그는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는 조심하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주로 중산층 고객과 일하는 실버만은 “고객이 제 생활 습관을 알고 싶어 하진 않을 거예요.”라고 말합니다. “페이스북에 게시하려면 신문 첫 페이지에 실려도 괜찮을지 확실히 해야 합니다.”

게다가 실버만은 개인적인 내용으로 인해 사람들이 신경 쓰지 않는 것에 방해를 받고 하는 일에 대한 관심을 빼앗길 수 있다고 말합니다. 실버만은 고객을 위한 글 및 관련 정보를 게시하는 비즈니스 계정과 개인 계정을 따로 운영하지만, 너무 많은 것을 공유하면 득보다 실이 많다는 걸 발견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유럽에 있다는 사실을 자랑하는 게시물을 올렸는데 누군가 그 게시물을 부주의하게 다루거나 잘못해서 그 사람의 친구들에게 보내지면 여러분이 보여주고 싶지 않은 게시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2018 MDRT재단 회장을 역임한 실버만은 그의 개인 페이지에 MDRT 나눔의 날과 다른 자선 활동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정보를 게시해왔습니다. 2,000명이 넘는 광범위한 고객층과 온라인으로 연결된 그 역시 온라인 인맥이 적었다면 자신에 대한 내용을 더 많이 게시했을 수도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디지털 투명성의 예상치 못한 결과 역시 인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여러분이 외출했다는 걸 알리면 집이 타깃이 될 수 있습니다.”

연락처

셰리 옹(Sherry Ong) ongsherry.lee@gmail.com

마크 실버만(Marc Silverman) marc@sfinanci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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