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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 주도하기

Matt Pa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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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투 클럽과 MDRT 재단을 통해 지역 아동들을 후원하는 피츠제럴드

O 슈리브포트 청소년 권투 클럽(Shreveport Youth Boxing Club, SYBC)에 들어오지 않고서는 압도적인 영감을 느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 Sheet Metal Union의 모임을 위해 집을 개조하여 만든 이 건물은 주변에 기찻길, 공터, 특색 없는 건물들 외에는 특별한 것이 없어 인상에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 팀 C. 피츠제럴드(Tim C. FitzGerald, MSFS, AEP)는 이 지역이 우범 지역이며 겉모습만 보고 쉽게 판단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루이지애나 주 슈리브포트의 43년 차 MDRT 회원 피츠제럴드가 운영하는 체육관에는 8살에서 18살된 75명의 아이들이 다닙니다. 이들은 주로 저소득층 아동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클럽은 장비, 경기 참석을 위한 여행 경비와 식비를 부담합니다. 아이들은 SYBC의 보험을 부담해줄 USA Boxing에 가입하는 데 필요한 단 75~90달러만 지불하면 됩니다. 2019년에 MDRT재단으로부터 2,500달러의 기부금을 수여받고, 2017년에는 10,000달러를 수여받은 피츠제럴드는 주로 이 금액을 낼 형편이 되지 않는 아이들을 대신해 비용을 지불합니다.

하지만 이곳은 가볍게 기회가 주어지는 곳이 아닙니다. 건물 전체에 있는 슬로건은 노력과 투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재능과 성실함을 대조적으로 보여줍니다.

피츠제럴드는 “잠재력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잠재력을 찾아 성공을 이뤄줄 수 있는 것은 성실함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철학은 중요한 건 복싱이 아니라 이 아이들이 생산적인 시민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는 체육관에 들어올 때와 나갈 때, 사람들에게 다가가서 눈을 바라보며 악수를 할 때의 규칙과 같은 간단한 행동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더 큰 아이디어를 통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힘들다고 생각하면 체육관을 바로 뛰쳐나갈 수도 있어요. 싸우는 법을 가르치는 게 아닙니다. 학교에서 싸운 아이가 있다면 한동안 체육관에 오지 못하게 할 겁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그렇게 하지 않아요.

싸우지 않겠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죠.”

우리 철학은 중요한 건 복싱이 아니라이 아이들이 생산적인 시민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실제로 피츠제럴드는 현재는 29살이 되어 함께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자기 아들에게도 이러한 방식이 효과가 있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12살에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한 코너는 처음에는 Ray Paxton 체육관(Paxton이 사망하고 1년 후인 2016년에 SYBC를 열기 전에 피츠제럴드가 운영한 클럽) 안으로 들어가는 걸 겁냈으나 나중에는 용기를 내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젊은 시절에 권투를 했던 피츠제럴드는 코너에게 권투를 통해 자기 주장을 하고 그로 인해 싸우고자 하는 욕구를 없앨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년 후에 집으로 가는 길에 코너가 제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아빠, 아빠가 하신 말씀이 뭔지 알겠어요. 학교에서 어떤 애가 제게 뭐라고 하면서 밀쳤는데 저는 그 친구를 보고 그냥 웃었어요.’ 그때 아이 안에서 빛을 보았습니다.

”라고 피츠제럴드는 말했습니다. “아이들은 겁을 내며 오지만 그 안에서 자신감이 자라는 걸 볼 수 있어요.”

이런 일이 가능한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이 체육관이 상징적인 권투선수 ‘슈거’ 쉐인 모슬리(Shane Mosley)와 오스카 델라 호야(Oscar De La Hoya)와 함께한 전설적인 코치 팩스턴(Paxton)의 약속을 지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전 아마추어 권투 챔피언 도니 잭슨(Donny Jackson) 코치가 낮에는 지적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위한 주거 공간을 찾고 밤에는 SYBC에서 주 5일 동안 코치로 일하며 보인 열정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SYBC는 솔직하고 공정한 경쟁의 장으로,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똑같이 권투를 할 수 있는 곳이며 아이들은 피츠제럴드의 33살 된 아들 마일스와 시간을 보냅니다. 마일스는 말도 하지 못하고 앞도 보지 못하지만 사람들과 머리로 소통하며 SYBC에서 권투를 하는 아이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체육관에 오는 아이들이 마일스를 왕이라고 부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마일스 같은 아이를 주변에서 볼 수 없었지요. 아이들은 마일스의 휠체어를 밀거나 마일스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합니다. 서로에게 좋은 경험입니다.”

피츠제럴드는 앞으로 건물을 확장하여 체육관의 크기를 세 배로 늘리고 다른 권투 클럽과의 시합을 주관하려고 합니다. 그와 동시에 지역사회에 고용되어 있는 전 권투선수들도 아이들에게 훌륭한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올림픽 역도선수 켄드릭 패리스(Kendrick Farris)는 인근에 살면서 체육관에서 동기부여를 위한 강연을 합니다.

피츠제럴드는 이 체육관을 학교에서 퇴학 당하고 아무 데도 갈 곳이 없는 아이가 슈리브포트에서는 권투 경기를 통해 전국을 돌고 학교로 멋지게 귀환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야기가 매일 일어나는 건 아니지만 이런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건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런 마차에 타고 있을 때 한 개인에게 일어날 수 있는 정말 놀라운 변화라고 할 수 있죠.”

연락처: 팀 피츠제럴드(Tim FitzGerald) tim@tfgfinanci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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