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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루시아 르와니 소라지

Liz DeCar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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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보다는 소셜 미디어를 통한 브랜딩

루시아 르와니 소라지(Lucia Dewani Soeradji)의 소프트 셀 전략

저는 고객에게 구매를 원하는지 아닌지 묻지 않습니다. 미팅이 끝나면 잠재고객에게 소셜 미디어로 소통을 하거나 제게 연락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고객들이 압박을 느끼지 않기에 다시 돌아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죠. “강요하지도 않고 영업을 목표로 하지 않아서 좋아요.”

시작할 때도 부드러운 방식으로 시작하시네요.

네, 저는 간단하고 편안하게 합니다. 고객과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시간이 얼마나 있는지 묻습니다. 그런 다음에 생활은 어떤지, 일은 어떤지 묻습니다. 저는 고객이 15분 동안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한 후에 어떻게 도와드리면 될지 물어봅니다.

전략의 큰 부분이 소셜 미디어를 통한 브랜딩이시죠.

모르는 분을 소개받으면 제 소셜 미디어를 방문해서 저에 대해 알아보라고 합니다. 소셜 미디어에 여러분의 존재를 드러내고 일과 삶의 균형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저는 여행, 스포츠 활동, 제 딸에 대해 게시합니다. 수령금이나 보험금을 받은 고객에게는 영상 촬영을 해도 괜찮은지 묻고 촬영하여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공유합니다. 영업을 위한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생명보험에 대해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소셜 미디어에서 입지를 구축하면 고객을 유치할 수 있나요?

제 고객 중 대다수는 소개를 통해 유치합니다. 하지만 소셜 미디어 때문에 연락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신규 고객이 되는 분들도 있죠. 저는 소셜 미디어에서는 항상 전문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용한다면 많은 가치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루시아 르와니 소라지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활동하는 11년 차 MDRT 회원입니다.
lucydewani@yahoo.com 으로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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