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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 Pais and Antoinette Tusc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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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가정 생활 유지, 우선순위 결정에 관한 아이디어

적합한 사람이 아니면 아무도 고용하지 마십시오

맷 파이스(Matt Pais)

멀리 떨어진 유콘 주로 이사를 가서 사무실 직원이 필요할 때, 반드시 외부의 누군가를 채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을 때는 아무도 없는 것보다 지원한 사람 중 누구라도 고용하는 게 낫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유콘 주 화이트호스의 6년 차 MDRT 회원 헤더 L. 메스자로스(Heather L. Meszaros, CHS)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메스자로스와 14년 차 MDRT 회원인 남편 데이비드 메스자로스(David Meszaros, CFP)는 고용한 직원이 3개월 만에 그만두었고 이를 통해 교훈을 얻었습니다. 메스자로스 부부는 직원의 행동을 보고 필요한 업무를 맡길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결국은 신뢰의 문제였습니다.

“교육은 더 해줄 수 있지만 진실성과 정직성은 가르칠 수 없습니다. 믿을 수 없는 사람을 고용하기보다는 제가 직접하는 게 낫다는 걸 깨달았죠.”

메스자로스는 “이 말은 안주하지 말고 적합한 사람을 기다리라는 말이기도 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새로 고용한 직원은 시간이 좀 지나서야 그 동네에 나타났다고 합니다.

“고객에게는 ‘현재 새 직원을 채용 중이며 채용 전까지는 저희가 다음 날에야 연락을 드릴 수도 있다’고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합하지 않은 사람을 고용하면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욜로 라이프를 추구하시겠습니까?

앤트와넷 터스카노(Antoinette Tuscano)

성공한 재무설계사가 되려면 ‘한 번뿐인 인생’을 뜻하는 욜로(YOLO)의 개념을 다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

현재 재무서비스 관리자이자 업계 강연자인 전 MDRT 회원 로버트 영(Robert Young)은 “욜로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합니다. 욜로는 한 번뿐인 인생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한 번뿐인 인생을 망치면 안 됩니다. 그는 싱가포르 2018 MDRT의 날에 “진정한 성공은 즉각적인 만족이 아니라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우선 순위는 고객이며, 고객과의 대화입니다. 싱가포르에서 활동하는 영은 “오늘 약속이 없다면 누워만 있는 게 낫다”고 말했습니다. 적어도 집에만 있다면 돈을 쓰지 않을 것입니다.

재무설계는 활동이며, 재무설계를 하려면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이야기를 많이 할수록 더 많은 수입을 올릴 수 있습니다.” 고객 상담 시간이 아닐 때에는 자신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꾸준히 활동하면 지속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으며 소득의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성과가 좋은 1년을 보낸 후 그 다음 해에 성과가 좋지 못하면 재정을 관리하기가 어렵습니다.

일하고 싶지 않더라도 할 일은 하십시오. 영은 성공의 열쇠가 “좋든 싫든 해야 할 때 할 일을 하는 통제력”이라고 말합니다.

모든 설계사는 자신과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수입을 올려야 하는 동시에 고객의 행복을 추구하는 비즈니스에 종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설계사인 여러분은 “영향력과 소득과 독립성”을 가졌습니다. 고객이 가장 최악의 시기를 겪고 있거나 은퇴를 위해 저축액이 필요할 때 다른 사람들은 청구서를 전달하지만 여러분은 돈을 전달합니다.

가정에서 공통점 찾기

맷 파이스(Matt Pais)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서는 동시에 두 장소에 있을 수 없습니다. 가령 야외 정원에서 햇빛을 쐬고 실내에서 야구 경기를 보려면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합니다.

하지만 방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캐나다 온타리오 주 미드허스트에서 활동하는 25년 차 MDRT 회원 베스 라챈스 베슨(Beth Lachance Hesson, CLU, CFP)은 2015년에 프로야구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팬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TV에서 딱히 볼만한 게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2016 시즌에 베슨은 남편과 함께 경기를 보고 싶었지만, 한편으로는 실내에서 야구 경기를 보지 않고 뒷마당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베슨의 남편은 뒷마당 벽에 대형 TV 스크린을 설치했습니다. “이제는 뒤뜰에 나가 정원을 손질하며 블루제이스 경기를 볼 수 있어요. TV 스크린을 설치한 이후로는 경기를 놓친 적이 없죠.”

“이렇게 하니 부부가 함께 무언가를 하고 자연과 어울려 서로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균형을 맞추는 데도 큰 도움이 돼요. 둘이 실내에 있는데 남편이 제가 좋아하지 않는 영화를 보고 있다면 저는 지하실에 가서 일을 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니 더 안정감이 들고, 부부가 함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지역 사람들이 함께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사람들은 블루제이스 경기가 있으면 베슨의 뒷마당에서 경기를 본다는 걸 압니다. “저희 집이 언제나 열려 있다는 걸 다들 알고 있죠.”

덕분에 적은 노력을 들이고도 친구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외부에서 일을 하는 베슨은 고객과 뒷마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거나 다과를 즐기며 미팅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고객 미팅 중에는 야구 경기를 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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