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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몰락과 재건

Elizabeth Dif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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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기반을 찾은 그리스에서 발견한 새로운 기회

지 난 10년이 그리스에게 혹독한 시절이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금융위기의 결과로 그리스에는 약 3천 3백억 달러의 부채가 남았습니다. 하지만 그리스의 재무설계사들은 그리스가 이러한 역경의 10년을 벗어나기 시작했으므로 전보다 더 많은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믿습니다.

평범한 시민들에게 금융위기는 보험업계에 대한 신뢰 부족으로 이어졌고, 특히 경제가 바닥까지 추락했을 때 정직하지 않은 몇몇 에이전트가 고객들을 내버리면서 더 심화되었습니다.

테살로니키의 11년 차 MDRT 회원 키리아코스 샤츠스테파노(Kyriakos Chatzistefanou)는 금융위기가 보험 시장의 모든 부문의 안정성을 뒤흔들었다고 말합니다. “고객들은 이러한 금융 변화를 통해 혜택을 얻을 수 있는 부분과 방법을 이해하려고 했고, 고객을 이용하는 보험 에이전트의 조언을 여러 번 따랐습니다.”

실제로 카롤로스 바실리오 마르코위조스(Karolos Vasiliou Markouizos, RPS, REBC)는 여기에서 비롯된 두려움과 불안이 사람들의 개인 재정에 미치는 영향보다 더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아테네에서 활동하는 15년 차 MDRT 회원 카롤로스는 “2010년에 금융위기가 시작되었을 때 문제는 사람들의 부정적인 심리였습니다. 소득의 감소는 그 이후의 문제였지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특정 보장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된 2019년의 도전 과제는 신뢰를 다시 쌓는 것입니다.

마르코위조스는 “연금과 보건이라는 기본적인 두 개의 기둥에 있는 사회보장의 붕괴가 많은 그리스인들이 보험 시장에서 솔루션을 찾도록 이끌고 있다”며 “저출산율은 특히 기대 수명의 증가 추세와 결합되어 전체 사회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금융위기가 보험 시장의 모든 부문의 안정성을 뒤흔들었습니다
— 키리아코스 샤츠스테파노(Kyriakos Chatzistefanou)

할키스에서 활동하는 12년 차 MDRT 회원 디모스테니스 사이코바리스(Dimosthenis Sykovaris, ACS)는 사회보장의 붕괴가 연금플랜과 장기건강보험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제 그리스에는 샤츠스테파노가 말하는 “여러 종류의 매우 탄탄한 보험 상품”이 있으며, 이로 인해 설계사들은 고객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상품을 더 열심히 선택하게 한다고 말합니다.

사이코바리스는 민영보험 제도가 갖는 가치를 확신하며, 자산이 많은 고객과 연락을 할 때마다 그 고객이 원하는 것과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한 자신이 그 고객을 도울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제가 선택할 수 있는 보험 상품이 매우 광범위하기 때문에 이러한 상품의 특성에 익숙해야 합니다. 그래야 고객에게 가장 적절한 상품을 제안할 수 있고, 개인의 이익보다 고객의 이익을 우선할 수 있습니다.”

샤츠스테파노는 잠재고객이 업계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가 없어도 종종 무엇이 가장 좋은지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의 요구에 집중하는 것이 더욱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고객들은 사회 건강과 연금 제도에 배신을 당해왔으며, 이제는 터널의 끝에 있는 빛이 출구가 아니라 자신들을 향해 달려오는 기차라고 생각합니다. 그리스 사회는 모든 분야에 대해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아무것도 모르는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고객들은 자신들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이처럼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는 데 집중하는 새로운 방식은 필요한 규제 감시의 도움을 받아 왔습니다.

아테네의 10년 차 MDRT 회원 소피아 제르보다키(Sofia Zervoudaki, BS)는 새천년이 시작되고 첫 10년간 그리스의 보험업계는 실제로 책임을 지지 않았고, 통제도 힘들었으며 심지어 기회주의적이었다고 말합니다. “우리에게 놓인 규제의 틀은 전보다 더 엄격해졌습니다. 이로 인해 설계사들은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이고 조심스러워지게 되었습니다.”

가장 최근의 규제 변화는 2018년 10월 1일에 시행된 유럽 보험유통지침(European Insurance Distribution Directive, IDD)으로, 보험 유통사간 경쟁을 지원하고 투명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뿐만 아니라 개인정보보호법(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GDPR)도 설계사들이 고객의 개인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식에 영향을 주었고, 이러한 변화는 제르보다키를 포함한 일부 설계사에게 어려움을 야기했습니다.

“이전에도 항상 고객 데이터는 민감하고 조심스럽게 다루었습니다. 다만 자율적으로 선택하는 문제였지요. 이제는 가장 높은 수준으로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것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유럽의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는 데 있어서 제르보다키에게 가장 어려운 점은 동의 없이 잠재고객에게 전화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잠재고객에게 연락하려면 소개를 해 준 사람을 중개인으로 하여 의사를 묻고 사전 동의를 얻은 후 다음 과정을 진행해야 합니다.

사이코바리스는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현재의 절차에 적응하고자 하는 마음이 그리스의 설계사에게 중요한 부분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규정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므로, 우리는 규정을 준수하고 규정을 통해 이점을 누릴 수 있도록 활용해야 합니다. 저는 항상 고객 한 명 한 명과 함께 고객이 원하는 것과 필요로 하는 것을 분석하려고 합니다.”

그리스가 금융 불안정으로 보낸 10년간의 어두운 시기로부터 벗어나려면 곧 또 다른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샤츠스테파노는 뛰어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면 재무설계사가 불확실성의 가운데서도 그 어떤 영향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어떠한 변화가 온다 해도 고객의 이익과 요구를 위해 양심적으로 일하는 전문가들에게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연락처

키리아코스 샤츠스테파노(Kyriakos Chatzistefanou) kyriakos@chatzistefanou.gr

카롤로스 바실리오 마르코위조스(Karolos Vasiliou Markouizos) carolosmarkou@gmail.com

디모스테니스 사이코바리스(Dimosthenis Sykovaris) dsykovarismdrt@gmail.com

소피아 제르보다키(Sofia Zervoudaki) sofiazervoudak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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