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 Language

Check Application Status
en

Resource Zone

소속설계사에서 독립설계사로 전환하기

Liz DeCarlo

Rate 1 Rate 2 Rate 3 Rate 4 Rate 5 0 Ratings Choose a rating
Please Login or Become A Member for additional features

Note: Any content shared is only viewable to MDRT members.

비즈니스를 직접 운영하기 위해 기회를 찾아 떠난 키노시타

일본 오사카에서 활동하는 10년 차 회원겐지 키노시타(Kenji Kinoshita, CFP)는 독립 재무설계사가 되기로 결심을한 후 모든 것을 뒤로한 채 떠났습니다.

“이전 보험회사에서 요구하는 조건 때문에 퇴사를 해야 했습니다. 저는 갱신수수료뿐만 아니라 남아 있는 첫회 수수료도 모두 받지 못했고, 소득이 0인 상태에서 시작해야 했습니다.”

그는 10년 동안 소속설계사로 일했기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지만 자기 사업을 운영하는 데기대가 컸습니다.

키노시타는 15년 전에 재무설계사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전에 엔지니어로 일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제조업에 끌렸고 이러한 틈새시장의 사업주를 찾아갔습니다. 주로 개인과 비즈니스를 위한 생명보험, 상해보험, 뮤추얼 펀드, 유가증권을 전문으로 했고 승계, 상속, 상속설계도 다루었습니다.

재무설계사 일을 시작할때부터 키노시타의 목표는 독립설계사가 되기 위한 지식과 역량을 습득하는 것이었습니다. 독립설계사로의 전환을 준비하기 위해 그는 일본에 있는독립 재무설계 비즈니스의 대표 3명에게 멘토가되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는 독립설계사의 장점으로 더 유연하게 고객의 요구에 맞출 수 있고, 비즈니스 결정에 있어서 자율성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반면에 각 보험 회사의 실적 수준을 높이 유지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높은 비율의 수수료를달성하기가 힘들다는 점과 이전에는 회사에서 얻을 수 있었던 업계 관련 새로운 소식을 접하기가어렵다는 게 단점이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자신만을 위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또한 독립설계사가 되면 간혹 고립될 수 있다는점도 배웠습니다. 하지만 키노시타는 자신과 고객에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발견했습니다.

“고객의 요구를 효과적으로 충족시켜줄 수 있는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제가 사업을운영할 기회를 얻고 사실상 사업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함께 사업을 할 보험회사를 찾고 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보도 확보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적극적인 배움의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키노시타가 사업을 시작한 지 5년 만에 그의 부인도 이 일을 시작했고, 키노시타가 고객을 만나고 고객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방해가 되는 업무를 대신 처리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행정 업무를 비롯해 가능한 한 혼자서 모든 걸 했습니다. 이제는 가능한 한 많은 부분을 위임함으로써 비즈니스의 마케팅 측면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전히 보험 상품을 설계하고 제안할 때 이를 고려합니다. 하지만 조만간 이 업무를 맡을 직원을 고용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하면 생각하고 미래를 계획하고, 전략적 관리 설계에 필요한 할 시간을 더 벌 수 있을 것입니다.”

키노시타는 전략적 설계의 일환으로 수수료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보험 업계에서 독립 에이전트는 수수료 공개의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수수료 기반 모델로 전환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수수료 기반 모델로 전환하는 데는 아직 수년이 걸리겠지만 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고생각합니다.”

대형 회사를 떠나며 놓치게 된 정보를 보완하고 미래를 예측하고자 키노시타는 몇 가지 수업을 들으며 상속 전략, 비즈니스 승계, 투자 자문과 관련된 최신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때가 됐을 때 저를 차별화하는 도구가 될 것입니다.”

이런 학습과 전략화에는 키노시타가 말한 것처럼 독립설계사가 되는 것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반영되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자신만을 위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의 규제 변화

추가로 직원을 고용하려고 하는 상황에서 최근 일본 노동법의 변화로 인해 고용을 잠시 보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장 큰 변화는 영업사원의 고용 상태에 관한 것입니다.

“과거에는 계약직으로 고용할 수 있었으나 이제는 에이전트를 정규 직원으로 고용하고 고정 연봉에 사회보장연금도 제공해야 합니다. 이 때문에 더 많은 비용이 들게 되며, 일본에서는 직원을 고용하면 해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고정적으로 지출하는 비용이 커졌기 때문에 저는 영업을 지원하는 직원을 고용하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급여 구조를 살펴보는 중입니다.”

최근에 시행된 준법과 관련된 규제는 키노시타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규제에 따르면 고객과 인터뷰를 할 때에는 녹음을 해야 하고 보험회사와 일본의 금융 기관을 감독하는 일본 금융청(Financial Services Agency)은 현장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키노시타는 법에 따라 제대로 기록을 해야 하고, 이렇게기록을 하면 내용을 다시 살펴보면서 우리가 상품을 어떤식으로, 왜 추천했는지를 검토해 볼 수 있어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현장 점검의 경우에도 키노시타가 규정과 윤리를 엄격하게 준수하고 있기 때문에 바뀌는 부분이 많지 않습니다. “단지 제대로 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봅니다. 윤리적이지 않거나 규정을 준수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결과적으로 떨어져 나가게 될 것이며, 이는 우리 업계에는 긍정적인 일이라고 봅니다.”

Kenji Kinoshita meeting

연락처 겐지 키노시타 (Kenji Kinoshita) at k.kinoshita@k-jinrai.com

 

{{GetTotalComments()}} Comments

Please Login or Become A Member to ad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