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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청하고 나누다

Matt Pa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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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 가루다(Rao Garuda)는 TOT를 달성하는 방법 및 동기를 제공합니다.

마 이클 조던이 농구계의 전설로 성공한 요인으로 회자되는 유명한 말은 무엇보다 실패의 반복입니다.

라오 가루다(Rao Garuda, ChFC, CLU)도 조던처럼 좌절하지 않습니다. 오하이오 인디펜던스의 35년차 회원인 그는 TOT를 24회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보통 TOT 기준 세 배의 실적을 올립니다.

“저는 너무나 많은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습니다”라고 가루다는 말합니다. “다시 일어나 시도하는 한 결코 좌절하지 않습니다.”

역경을 딛고 일어서다

재무서비스업계에 입문하기 전에 그는 오하이오 클리브랜드의 소득 수준이 낮은 지역의 건물을 몇 채 사서 관리하고 더 높은 가격에 매각하여 수익을 얻으려 하였습니다. 이에 따르는 어려움을 예상하지 못한 그는 약 25만 달러의 손해를 보게 됩니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준법률가로 2년을 보내며 파트타임으로 로스쿨을 다녔는데, 그때 습득한 정보가 현재 고객의 자산 보호를 돕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후 그는 쉽게 수익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주식에 투자했으나 ‘처참하게’ 실패하여 50만 달러를 잃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이러한 손실을 막는 방법을 배우며, 특히 인덱스 고정 연금과 시장이 하락할 때 돈을 잃지 않으면서 시장이 상승할 때 수익을 내기 위한 상품을 연구했습니다.

그는 1981년 재무상담사로 일한 첫해에 한 심장전문의에게 확정급여형 상품 설계를 통해 겨우 5천 달러로 10만 달러의 세금을 절약할 수 있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고객은 이 정보가 믿기 힘들다며 회계사에게 검토를 맡겼는데, 회계사는 해당 지식이 부족하여 이 개념이 합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가루다는 포기하지 않고 세법 전문 변호사를 회계사에게 연결시켜 이 개념을 설명하도록 하였고 고객을 이끌었습니다. 40년 가까이 지난 지금, 이 고객은 가루다와 좋은 친구가 되었고 가루다가 도입한 전략으로 행복하게 은퇴할 수 있음에 무한히 감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모든 난관이 더 나아지기 위한 기회임을 깨닫지 못합니다”라고 가루다는 말합니다. “긍정적인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아무도 여러분에게 이를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무너뜨릴 수도 높이 세울 수도 있습니다.”

자신만의 성공을 일구다

절세법을 배우고자 업계에 들어온 가루다는 현재 사업가, 임원, 의사, 변호사 등 고소득자를 대상으로 세제 혜택을 전문으로 제공하며, 조사 과정을 통해 고객을 안내한 다음 후속 업무는 6명의 직원에게 위임합니다. 이를 통해 매우 생산적으로 일하는 그는 앞서 언급한 TOT 자격의 세 배 실적을 달성하면서도 매년 6개월만 일하고 나머지 시간은 세미나를 하거나 참석하고 자선활동을 하거나 여행을 하며 보냅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가 쉽게 성공했다고 오해를 합니다.

가루다는 21세에 콜로라도 대학교의 공과대학 장학생으로 공부하고자 인도에서 뉴욕으로 편도 비행기를 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7달러밖에 없었던 그는 기착지에서 하룻동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는 학교로 떠나기 전 인도의 미국 대사관에 도움을 청하였고, 대사관의 주선으로 콜로라도에 가기 전 뉴욕에서 누군가가 그에게 호텔과 음식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받은 혜택으로 가루다는 도움을 청하는 것만으로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음을 깨달았고, 후에 얼마나 많은 TOT 회원들이 가루다와 같이 경험이 적은 회원들을 돕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난관이 전진을 위한 기회라는 것을 사람들은 깨닫지 못합니다.

그는 소득공제 기반으로 생명보험을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제공한 플로리다 주피터의 42년 차 회원인 엠마누엘 L. 새리스(Emanuel L. Sarris Sr.)와 교류하게 되었습니다. 새리스는 가루다가 진행한 케이스보다 더 큰 보험케이스들을 가루다와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가루다처럼 성취하고자 하는 재무상담가에게 그가 전하는 가장 큰 교훈 중 하나는 TOT 회원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함께 협업하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주저합니다. 저도 과거에 ‘백만 달러의 보상을 다른 사람과 나누어야 한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가루다는 설명합니다. “하지만 백만 달러의 반은 당시 제가 계약하던 평균 금액보다 열 배 많음을 깨달았습니다.”

유익한 시간을 보내다

가루다는 성공한 회원들에게 기억에 남는 케이스와 그들이 배운 점에 관해 물어보라고 조언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조언들도 함께 공유합니다. 매 분기마다 그는 캘리포니아 엔시노의 34년 차 회원인 사이먼 싱어(Simon Singer, CAP, CFP)와 함께 설립한 미국 세무전략협회(American Tax Planning Institute)에서 미국 전역의 재무상담가 100명을 대상으로 2일간의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54년 전 뉴욕 공항에서 누군가가 제게 시간과 사랑을 베풀어 하룻밤 묵을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저는 아직도 그 일이 바로 어제같이 느껴집니다.”가루다는 말합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똑 같은 일을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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