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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일어난 일

Angela Gaw-Flo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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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지원 없이 직접 진행한 프레젠테이션.

회원: 안젤라 고-플로레스(Angela Gaw-Flores), 필리핀 케손시티의 5년 차 회원

배경: 저는 같은 지역에 거주하는 중국계 사업가들을 대상으로 영업합니다. 적어도 하루에 세 명의 사업가들을 만납니다. 고객들은 직접적인 소개를 잘 하지 않지만 행사에 초대하고 친구들에게 소개시켜 줍니다.

사건: 지난 11월, 한 친구가 통화를 하며 자기 회사에서 단체 은퇴 설계를 준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단체 은퇴 설계는 제게 익숙한 분야가 아니었기에 본사 전문가와 함께 상담을 진행하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담당 전문가는 약속한 시간에 상담을 진행할 수 없었고 약속 시간을 바꿀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혼자서 진행하는 방법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그 회사가 각기 다른 보험사의 프레젠테이션 일정을 잡아 여러 보험사들의 마라톤 발표를 들을 것임을 알았습니다.

저는 마지막 순서로 발표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회의실에서 노트북을 설치하며, 회사 임원들이 빨리 발표가 끝나기를 바란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게 할당된 시간이 얼마인지 묻자 15분이라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저는 양방향 프레젠테이션을 활용하였습니다. 이사회의 질문들을 모두 자신감 있게 대답하였습니다.

회의실을 나왔을 때 한 회사의 대표가 파트너의 지각으로 발표를 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들었고, 저는 주도권을 잡고 직접 발표를 마칠 수 있어 기뻤습니다.

회의실을 나왔을 때 저는 다른 회사의 발표자가 파트너가 늦게 온 관계로 프레젠테이션 기회를 놓쳤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도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마쳤다는 것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얻은 교훈

  1. 항상 시간을 엄수해야 한다.
  2. 회사의 모든 상품들에 관해 자세히 알고 있어야 한다.
  3.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4. 두 번째 기회는 없다. 그러므로 주어진 일을 잘 진행해야 한다.

크리스틴 T. 탄(Cristine T. Tan, LUTCF)은 필리핀 케손시티의 14년 차 회원이며 고객 전략 태스크포스(Client Strategies TaskForce)의 일원으로 본 기사를 기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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