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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위기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앙투아네트 투스카노, MDRT 콘텐츠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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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MDRT 회원이 지금이야말로 용기를 가지고 새로운 기회를 잡아야 할 때라고 강조합니다.

32년차 MDRT 회원이자 MDRT 재단의 전회장인 브렌트 킴볼(Brent Kimball, ChFC, CFP)은 수십 년 동안 재무상담사로 활동하면서 시장의 상승과 하락을 경험하였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만큼 걱정은 하지만, 이런 일들을 이미 경험해보았을 정도로 업계에서 오래 활동해왔습니다. 2008년에는 시장이 40%나 급락했었지요.”라고 미국 뉴햄프셔 펨브로크에서 활동하는 있는 TOT 회원, 킴볼은 말합니다. “제 고객들은 가입한 상품을 걱정하는 전화를 더 이상 하지 않습니다. 제가 소득 설계와 보장을 상당히 보수적으로 계획한다는 것을 고객들이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킴볼의 고객은 대부분 은퇴한 사람들이나 가족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입니다.

“정액 소득연금 같은 상품들은 그리 인기 있는 상품은 아니지만 하락 장에서 다른 모든 상품들을 보완해줍니다.”라고 킴볼은 설명합니다. 그는 고객의 자산 중 절반 정도를 여기에 투자하여 원금 손실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에 대비한 방어책이 될 수도 있다고 그는 덧붙입니다.

1개월, 혹은 1년이 걸리든 금융시장은 언젠가 다시 살아난다고 킴볼은 말합니다. 고객의 전화를 받으면 그들을 안심시켜야 합니다. “고객과 재무설계를 이미 준비했다면 이를 고수해나갈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이야말로 사람들에게 우리가 정액 소득보장 상품에 가입하는 이유를 알려줄 때입니다. 고객들은 장애보험이나 생명보험의 장점에 대해서도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라고 킴볼은 말합니다. “모든 위기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지금 이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출처: MDRT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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