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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함께 성장하기

Bong J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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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규제에 대응하고 고객이 이러한 규제 변화를 해결해 나가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본 강연에서는 이러한 상황에 대한 해결책과 이를 효과적으로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시를 하나 읆고 시작할까 합니다.

누우면 끝장이다

앓는 짐승이 필사적으로

서있는 하루

오늘도 이 세상의

그런 하루였단다. 숙아

고은/순간의 꽃 중에서

어느 늦은 오후 저녁노을이 번질 무렵 라디오를 통해 듣게 된 위의 시는 저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한국사회 가족을 책임지는 가장의 모습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저의 오늘 강연 제목은 ‘그래도’입니다. 우리가 쓰는 말과 글에는 많은 접속사가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고객들로부터 가장 듣고 싶은 접속사가 무엇입니까?

그리고 삶의 시간을 이어가는 인생 접속사는 무엇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그래서’ 또는 ‘그리고’와 같은 순접의 접속사를 바랄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대부분 많은 시간이 ‘그러나’와 같은 역접이나 ‘그런데’와 같은

반전의 접속사가 많을 것입니다. 저는 생명보험 비즈니스를 하며 고객으로부터 가장 듣

고 싶었던 접속사는 ‘안 그래도’ 였습니다. ‘안 그래도’소개해 줄 사람이 있었다. ‘안 그래

도’ 생명보험 보장을 조금 더 늘릴 생각을 하고 있었다. ‘안 그래도’ 상속을 미리 준비해

야 겠다고 생각했다.등등.

그런데 지금은 “ 안 그래도“ 라는 말을 듣기 힘듭니다. ‘그래도’ 나와 고객과의 약속은

지켜야 하므로 우리의 갈 길을 꿋꿋이 가자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강연제목도 ‘그래도’ 입니다.

대머리에 머리삔 꼽는 정신으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피가 되든, 물이 되든 힘들어도,

어려워도 우리와 고객이 맺은 인간사랑, 가족사랑의 약속을 지켜드려야 합니다.

오늘 이 강연에 오신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은 테마입니다. ‘대머리에 머리삔 꼽는 정신’

말도 안 되는 소리, 우습기까지 한 말입니다. 그렇지만 불가능하고 어려워보이는 일을

재미있고 가능한 일로 만들어 보겠다는 의지가 담겨있습니다.

내가 하지 않으면 누군가는 해야 할 소중한 일이므로, 지켜야 할 약속과 가치이므로..

그리고 . 오늘 이 강연에서 배운 하나라도 실천합시다.

99도와 100도. 비등점 1도의 차이. 하루 한 알의 비타민, 고혈압 약이 건강을 지켜

주고, Impossible 에서 점 하나 찍으면 I’m possible 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가

무섭습니다

프로는 기술 하나 투수구질 하나에 연봉이 2배이상인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내가 하나라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성장도 없습니다.

왜 삶은 단순 덧셈이 아니라 곱셈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제로면 아무리 큰 숫자가

곱해져도 제로일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우리의 생명보험 비즈니스는 여러분들의 생각에 달려있습니다. 정말 잘 하고 싶어서,

성장하고 싶어서 이 자리에 왔든 아니면 그냥 가자고 해서 왔든, 당신이 된다고

생각하든, 안 된다고 생각하든,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생각을 강조하는 이유는 그 생각에 따라 태도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운동하는 사람은 자세가 좋아야 하고, 사업, 영업을 하는 사람은 태도와 관계가 좋아야

합니다. 그 태도속에서 가족, 동료, 고객들과의 좋은 관계가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10리 길을 가다보면 꽃도 보고 똥도 본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삶과 일도 그렇습니다.

지금 꽃길을 걷는다고 앞으로 똥길이 없다 할 수 없고, 지금 똥길을 걷는다고 미래 꽃길이 없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훗날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이 ‘그래도’라는 접속사에서 ‘도’자를 빼고 “그래! 재밌었어, 행복했어, 성공했어”라는 감탄사을 말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다같이 한 번 외쳐볼까요? “그래! 재미었어, 행복했어, 성공했어!”

지금 생명보험 비즈니스 환경은 좋지 않습니다. 채널간 경쟁심화, 규제강화, 경기침체

등, 그렇지만 재미난 것은 14년전 제가 생명보험업계 입문하면서 지금까지 경기가

좋았다는 얘기는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항상 경기는 안 좋았습니다. 단언컨대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현재의

상황을 일시적인 변수가 아닌 상수로 받아들이고, 재해석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입니다.

  1. 저성장시대의 재해석: 경제성장율이 낮아져 성장둔화의 시기. 개인과 가계, 기업

입장에서는 한번 실패,실수하면 회복이 힘들고, 저금리와 중과세로 인한

자산증식과 유지가 힘든 현실입니다.

이러한 현실속에서 고용불안과 사망,중대질병 등으로 인해 개인과 가계,기업이

겪게 될 위험은 오히려 저성장에 반비례하여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고위험의

시기’ 라고 정의 내릴 수 있지 않을까요?

  1. 저출산 고령화: 화폐가치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가치가 떨어질지 모르나,

디플레이션의 경고와 소득이 줄어들거나 없어진 상황에서 생각보다 빨리

늘어나버린 수명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돈의 현실적, 심리적 가치는 더 크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자산가치하락은 내가 그 가치물을 가지고 있다는 전제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자산을 불리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우선인 것입니다. 또한

나이가 들수록 관계가 중요합니다. 자신과 가족과 신과 친구와의 관계가

정립되어 있으면 노후의 삶도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돈과 자산의 수익율만큼 보이지 않는 관계수익율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소득이 있을 때의 일만원과 없을 때의 일만원에 대한 감정적, 정서적 가치의 차이-예) 500원 순례노인.)

  1. 경쟁과 협업: ‘공진화’라는 말을 아십니까?

공진화는 진화생물학의 개념입니다. 서로 다른 종이 따로 또 변화발전해가는데서 파생된 개념이지요. 저는 mdrt 연차총회를 비롯한 행사와

멘토링 시스템 등이 경쟁이 치열한 환경에서 함께 발전해나갈 수 있는 공진화와 협업의 모습과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저 먼 옛날 인류가 진화해온 과정에서 협업과 협동을 해내었던 종만이 현재 살아남아 있다는 것은 시사해주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시: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정현종

나는 가끔 후회한다.

그때 그 일이 노다지였을지도 모르는데…

그때 그 사람이

그때 그 물건이 노다지였을지도 모르는데…

더 열심히 파고들고, 더 열심히 말을 걸고,

더 열심히 귀기울이고,더 열심히 사랑할 걸…

반 벙어리처럼, 귀머거리처럼 보내지 않았는가.

우두커니처럼…

더 열심히 그 순간을 사랑할 것을…

모든 순간이 다 꽃봉오리인 것을…

내 열심에 따라 피어날 꽃봉오리인 것을…

생명보험 비즈니스에서 우리가 성공하고 성장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3가지 관리:

스트레스, 습관, 마음입니다.

1.스트레스

‘암’이라는 한자가 어떻게 생겼는지 아십니까? 글자 모양 그대로 먹여살려야 되는

입.두려운 입. 눈치봐야 될 입들이 산처럼 쌓여서 생긴 병이 암입니다. ‘암’이라는

그 옛날 한자가 중국에서 처음 만들어질 때도 병의 본질을 정확히 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마다 마음속으로 ‘STOP’을 외치고 생각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부정적인 상황일 때는 부정적인 생각의 가지들만 뻗어나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 없겠지만 집착하지 말고 과거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아~미치겠네’라는 말을 하면서 정말 일에 미치지 않고, 스트레스만 받습니다.

‘아~정말 내가 미쳐버렸구나’ 하면서 과거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예화) 스승이 옆에 놓여있던 작은 물병을 남자에게 주며 말했다. 이 물병을 들고

있어보라. 무거운가? 아닙니다. 10분 후 다시 물었다. 무거운가? 조금 무겁지만 참을

만 합니다. 시간이 한참 흘러 스승은 다시 물었다. 지금은 어떤가? 매우 무겁습니다. 더

이상 들고 있을 수 가 없습니다.

그러자 스승은 말했다. 문제는 물병의 무게가 아니라, 그대가 그것을 얼마나 오래 들고

있는 가이다. 과거의 상처나 기억들을 내려놓아야 한다. 오래 들고 있을수록 그것들은

이 물병처럼 그 무게를 더할 것이다.”

–류시화의 “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중에서

스트레스를 과거형으로 만드는 데 익숙해지면 스트레스는 삶의 맛있는 디저트가 됩니다.

2. 습관

“우리는 우리가 반복적으로 행동하는 것들 그 자체다. 탁월함은 하나의 행위가 아니라

습관이다.” -아리스토 텔레스

탁월함은 지속적인 꾸준함에서 나온다.예)대형트럭: 연비는 1리터에 2km. 출발이 힘들지만 한 번 속도를 내어 출발하면 제동도 힘들다.

좋은 생각과 태도, 관계를 가로막는 장애물은 바로 나쁜 습관입니다. 우리는 자기관리/

고객관리 /활동관리 영역에서 성장을 위해 어떤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까?

여기 물컵이 같은 수거함에 잔뜩 쌓인 사진이 있습니다. 수거함의 다른 공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이 쌓아놓았던 물컵에 포개어 계속 쌓여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무의식적인 습관 때문에 그렇습니다. 깨진 유리창이 계속 깨진다고

했습니다. 쓰레기가 버려진 곳에 계속 쓰레기가 쌓입니다. 의식하지 않으면 어느새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게 됩니다.

나쁜 습관을 한자로 ‘벽’이라고 합니다. ‘주벽’,’도벽’. 그렇습니다. 나쁜 습관은 우리

인생의 발전을 가로막는 ‘벽’입니다. 반대로 좋은 습관은 우리가 성장을 위해 기댈 수

있는 튼튼한 ‘벽’이 되기도 합니다.

‘벽’은 습관이자 한계이기도 하지만, 그 ‘벽’을 넘어서면 한 걸음앞에 새로운 세상이

있습니다. 그런 말도 있지 않습니까?

“잊지마라, 지금 네가 열고 들어온 문이 한때는 다 벽이었다는 걸.”

좋은 업무습관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면 매주 우리가 계속 해야 하는 일은 달리 생각하면 매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하지 않습니까. 좋은 습관을 위해 조금씩 노력하면서 새롭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3.마음

1.”30Seconds Review”

항공사고의 80%가 이착륙시에 발생하기 때문에 승무원들이 이착륙시 비상상황

행동요령에 대해 30초동안 리뷰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일종의 이미지 트레이닝입니다.

어느 다큐에서 상상훈련만으로 근육이 늘어나는지 실험을 하고 실제로 운동하는 것과

같이 근육량이 늘어난 결과를 보여줍니다. 우리의 마음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관리를 통해 우리는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성장과 성공을 할

있습니다. 단, 노력하지 않고 공상에만 머물러서는 안됩니다.

예컨대 학생들은 공부를 하지 않고 명문대가는 모습을 상상만 해서는 안됩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상상해야 한다. 복권을 사지 않고 복권당첨 꿈만 꾸어서는 안되는

듯이 말입니다.

우리 비즈니스도 평상시에는 과정에 대한 상상과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즉, 열심히

일하는 모습, 거절을 극복하는 모습,고객에게 전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말입니다.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미래에서 현재로, 결과에서 과정으로 상상하여야 합니다.

전략은 상당부분 상상력에 기반한 행동입니다. 현실적인 계산, 대응만이 아닙니다.

우리는 salesman입니다. sale는 한국 발음기호대로 읽으면 ‘살레'입니다. 복수 s가

붙어서 많이 살레? 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살레? 의 시작이 ‘전화’입니다.

매일 제일 처음 잡아야 하는 약속은 깨지지 않는 나와의 약속이며, 그 약속의 실천은

전화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고객에게 몇 번의 call를 하겠다. 몇 분의 고객을 만나 보장에 대해 얘기를

하겠다는 전화와 약속으로 우리의 sales는 시작하는 것입니다.

삶도 죽어야 완성되는 것입니다. 가수는 노래할 때, 연기자는 연기할 때 가장 멋진

것처럼 생명보험인은 생명, 즉, 죽음에 대한 문제를 자연스럽게 얘기할 수 있을 때 가장

생명보험인 답다고 생각합니다. 생명보험인으로서 가장 우선되어야 할 전문성은

‘죽음’의 문제를 가장 설득력있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생명보험 비즈니스 초창기에 고객상담시 “고객이 돌아가시면 어떻게 할 거냐?”라고

말했을 때 고객의 반응은 “너 보면 죽을 거 같다.”로 거절을 당하곤 했습니다.

현재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끝이 좋아야 모든 것이 좋은 법입니다. 죽음의 문제를

직시하게 되면 삶이 보입니다. 어떤 죽음을 맞이할 것이냐의 문제는 어떤 삶을 살

것이냐라는 문제와 직결되어 있으며, 어떻게 삶을 사느냐에 따라 죽음의 모습도

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언제, 어떻게 죽느냐에 따라 남아있는 가족들의 삶도 달라지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죽음의 문제를 얘기하고 생명보험을 전달하며 많은 거절처리를 당하게 될

때 어떻게 거절처리를 하시나요? 좋은 거절처리의 사례들이 있다면 공유해보죠.

강연 참가자들과 거절처리 사례 공유

여기 라이프 사이클의 그림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전체 수입지출의 평균을 나타낸

그림입니다. 그러나 참고할 뿐 평균의 함정에 빠져서는 안되겠습니다. 개인의 삶은

천차만별, 지문만큼, 얼굴만큼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질문과 FACT FINDING을 통해

개별적이고 구체적인 라이프 사이클에 대한 파악과 동의를 구해야 할 것입니다.

종신보험은 영어로 Whole life insurance입니다. 단순한 Death Benefit이 아닙니다.

‘Whole life’는 온전한 삶, 완전한 삶을 의미합니다. 완전한 삶은 가족사랑, 인간사랑, 즉

자존감을 구현하는 삶일 것입니다. 가족이나 다른 이에게 짐이나 민폐가 되지 않고

끝까지 힘과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는 것이겠지요. 저는 종신보험의 영어해석에서

보장이 가지는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해보게 됩니다. 한 개인의 삶을 넘어 가족과 그가

속한 공동체에서 역할과 자존감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그 지점에 종신보험의

중요한 가치가 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예)송파 세모녀 자살사건, 배부를 때 진수성찬과 배고플 때 라면 한 그릇의 가치

어른: 75세/나: 45세/자녀 10세 이상: 이들 중 한 명이라도 아프면. 어른병원비로

자식불화/ 신약캡슐개발/ 메디컬 푸어

등산을 하다보면 하산할 때 많이 다칩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생의 후반전,

이모작을 하면서 많이 다칩니다. 골프 스코어의 70%도 퍼터에서 결정납니다.

인생 후반전과 이모작에서 닥칠 수 있는 리스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예를 들면 소득중단/부채상환/물가와 세금/장기간병/수익율하락/오래살 위험이

있겠지요

미혼여성과 혼자 된 여성이 인생 후반전에서 맞을 수 있는 리스크는 또 어떤가요?

과거 노후은퇴준비 상담을 할 때 상품선택의 기준은 금리, 수익율, 세금문제 였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상담을 할 때는 노후에 건강할 때 와 건강하지 못할 때로 나누어 간명하게 설명드립니다. .

앞으로 핵가족,1인가족시대에 고령여성 간병문제가 대두될 것입니다.

우스개 소리로 건강하면 건강한 사람옆에 붙어있으면 됩니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고, 나는 놈위에 붙어있는 놈이 있습니다. 천리마에 붙은 파리도 천리를 간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예)싱글중년여성이 등산다니며 만난 부유한 남자와 재혼. 자산가 실향민 간병사례

문제는 본인이 건강하지 못할 때 나타나게 됩니다. 혼자 있으며, 돌봐줄 가족도 없고,

간병인들도 고령이면 누가 어떻게 아픈 자신을 돌봐줄 수 있을 것인가. 최소한 그런

상황에 대비한 준비는 해 놓아야 하지 않을까요.

요양병원에 근무하는 저의 의사고객의 경험담: 현실에서 보게 되는 아플 때 노후준비가

되어있는 분과 그렇지 못한 분의 차이는 큽니다.

성공의 3W을 가집시다.

1.Why: 생명보험 비즈니스를 하는 자기 이유가 뚜렷해야 합니다.

2.When: 사망,질병,장해, 긴 노후가 당신을 먼저 찾아오기 전에 고객을 만날 것입니다.

3.What: 사랑하는 가족과 자존감을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평범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Back to the BASIC:

-Boldness: 대담해지고 용기를 내자. 입사이래 안 힘든 적은 없었다. 일을 잘하는 대학은

들이대출신 들입니다.

Attitude : 운동하면서 운동하는 법을 배우듯, 힘든 상황속에서 힘내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예) 바다수영.

태도가 삶의 고도를 결정한다고 했습니다.

샐러리맨의 마인드로 사업가처럼 행동하면 실패하고, 사업가의 마인드로 샐러리맨처럼

살아가면 성공한다고 했습니다..

일과 동료와 고객을 바라보는 태도, 스트레스와 거절을 바라보는 태도를 정립합시다.

-Simple / Smile: 전화,약속,상담,소개의 반복에 지치지 말고, 긍정적인 자세로 웃으며

일합시다. 사람은 자기 말에 세뇌됩니다. 좋은 말씨를 뿌리면 좋은 수확을 거둘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장인,명인들은 생각하고 손을 대는 사람이 아니라 , 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단순한 반복의 시간끝에 가치있는 행복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반복에 지치지 마시길~끝무딘 송곳이 더디 구멍을 뚫더라도 크게

뚫습니다.

-Identity: 정체성과 자기이유를 찾자. 자기이유 줄이면 자유입니다. 왜 일하는 것이

분명해야 자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 목적이 없는 항해는 모든 바람이 역풍입니다.

수치보다 더 책임.모멸보다 더 큰 역할을 생각합시다. (예: 나무뿌리~자기수용성감각)

-Confidence: 자신과 직업.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집시다. 회의는 내가 가지지 못한

것보다 가진 것에 대한 확신이 없는데서 오는 것은 아닐까요.

성경 히브리서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이니”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확신과 믿음이 어떤 것인지 선명하게 나타내는 글이지요.

사람들의 목표달성이 힘든 건 의지가 아니라 이유의 문제이며, 장애물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 자꾸 다른 길이 눈에 보이기 때문입니다.

몰입: 축구를 열심히 하면 두뇌는 축구를 생존의 중요한 요소로 간주한다고 합니다.

일에 집중하면 두뇌는 일을 생존의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고, 열정과 지혜를 가지게

됩니다. 판매는 열정의 전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고객을 만나보면 여유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출의 우선순위가 다를 뿐입니다.

지출의 우선순위,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 순간적인 것과 영원한 것을 갈라

현명한 선택과 행동에 나서게 하려면 우리는 열정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저에게는 하루를 시작하며 아침에 드리는 기도가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제게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물로 받은 이 하루를 소중하고,

의미있고, 재미있게 보낼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시고, 지금까지 살아온 삶이 기적과

같은 것이듯, 오늘 하루도 작은 기적의 감사로 충만한 하루가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위와 같은 문구로 기도를 드리며 하루를 시작한 것이 4년 정도 되는데, 이제는 습관이

되어 차분히 앉아서 기도드릴 시간이 없이 시작하는 하루는 걷거나 운전하면서 주문을

외듯 중얼중얼거리기도 합니다.

지난 올림픽 펜싱 결승전에서 우리 박상영 국가대표가 보여줬던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와 같은 자기 암시의 힘을 믿고 수년째 실천해 보는 것입니다.

특별한 힘이나,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해서 손해볼 일도 없으니 안 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이기도 하지요.

어떤 분이 제게 말씨에 대해 이야기해 준 적이 있습니다. “말이 씨가 된다고

하잖아~본인과 주위사람에 혹은 마음에 어떤 말씨를 심을까 항상 생각해.

좋은 씨를 심어야 좋은 열매가 나와.” 저는 그 말을 듣는 순간 무심결에 들었던

말씨라는 말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내 자신과 주위 동료,친구,이웃,고객들에게 어떤 말씨를 심어주고 있는 것일까.

친절과 배려, 감사와 축복, 희망과 긍정의 말씨를 심어가고 있는 것일까.

그렇지 못하다면 말씨의 텃밭인 마음과 생각부터 정갈히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나아가게 되더군요.

하루 삼시세끼, 몸은 배고픈 줄 알아 늘 뭘 먹을까 생각하고 채워주기 바쁜데 반해,

몸을 주관하는 마음과 생각에 대해서는 짜증나고, 힘들고, 화가 날 때가 오기 전에

무엇을 채워가며 가꾸어 가고 있는 것인가 하는 물음앞에서 저는 무어라 할 말이

없었고, 그래서 하루 잠시라도 아침 명상과 기도를 시작하게 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마음에 천착하는 또 다른 이유는 조금씩 나이들면서, 몸과 마음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는 깨달음때문입니다.

몸이 움직여야 마음도 움직이며, 마음이 움직여야 몸도 따라 움직입니다.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몸과 마음. 나이가 들수록 몸도 조금씩 안 좋아지고, 몸이 안

좋아지는만큼 마음도 부정적으로 바뀌고, 생각도 조금씩 아집과 독선으로 굳어져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똑같은 환경속에서 누구는 환경 때문에 탓을 하고 누구는 환경덕분에 라고 얘기합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어려운 환경가운데 있지만 ‘그래도’ 힘을 키우고, 마음을 키우며

먼 훗날 어려운 환경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 라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강력한 상담스토리는 자신의 스토리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실패을

경쟁에 뒤떨어지는 좌절로 받아들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실패는 결정적이지 않고, 성공은 최종적이지 않습니다.

실패를 딛고 일어선 스토리는 가장 강력한 성공스토리입니다. 쭈욱 성공한 사람의

스토리는 재미없다. 재수도 없습니다.

조개 속 상처가 진주이고, 많이 밟힌 땅이 좋은 길이 된다고 했습니다. 모두가 상처의

힘입니다. 실패도 스펙입니다

오늘 강연의 주제는 ‘대머리에 머리삔 꽂는 정신으로 ~’

그리고 힘내세요.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자존심이며, 한정판입니다

Bong Jun Kim

김봉준은(Bong Jun Kim) 11년차 MDRT 회원으로 한국의 MCC 에이리어 체어를 역임하였고 2016 연차총회 커넥션존에서 강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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